로컬푸드 직매장 · 본점
경산 인근 농가가 그날 거둔 농산물과 축산물, 손으로 만든 가공품을 직접 가져다 놓습니다. 남은 것은 농가가 도로 거두어 갑니다.
경상북도 경산시
거두고, 담고, 값을 매기고, 진열대에 올리는 일까지
기른 사람이 직접 합니다.
두레장터는 2014년 경산 백천동에 첫 매장을 열었습니다. 지역에서 난 것을 지역에서 먹자는 생각으로 모인 농가들이 2015년 협동조합을 세우고, 직접 가게를 맡았습니다.
여느 가게와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거두는 일부터 소포장, 운송, 값 매기는 일, 진열대에 올리는 일까지 모두 기른 농가가 직접 합니다. 그래서 물건마다 누가 길렀는지가 적혀 있고, 그 값에 누가 책임을 지는지도 분명합니다.
2019년 상방동에 매장을 하나 더 열었고, 2022년에 두 곳을 상방으로 합쳐 지금의 본점이 되었습니다. 2024년부터는 사람이 지키지 않아도 열려 있는 무인매장을 경산과 대구 시지 쪽에 내고 있습니다.
멀리 보내지 않고 가까이 내놓습니다.
그러면 기른 값이 기른 사람에게 남습니다.
경산 인근 농가가 그날 거둔 농산물과 축산물, 손으로 만든 가공품을 직접 가져다 놓습니다. 남은 것은 농가가 도로 거두어 갑니다.
사람이 지키지 않아도 열려 있는 작은 매장을 경산과 대구 시지 쪽에 내고 있습니다. 본점 물류에서 그날 농산물을 채웁니다.
가맹점 — 대구 신매동 신매점 · 대구 황금동 황금캐슬점
요일과 절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제 거둔 것이 오늘 진열대에 놓입니다. 무엇이 났는지는 날마다 다릅니다. 오셔서 보고 고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